[매일안전신문] 박유천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박유천은 지난 24일 자신의 일본 팬클럽 홈페이지에 일본어로 쓴 입장문을 통해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박유천은 "최근 팬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유천은 "상대방의 근거 없는 비방행위 중 하나이며 다분히 고의적인 인신공격이기 때문에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 며칠 동안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도 없는 비방 기사가 저를 믿어주는 여러분의 마음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며 "아무리 부당하고 억울한 일이라도 피하지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제가 해야 할 일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또 소속사 이중 계약 논란에 대해서는 "몇 달 전 저는 현 라씨엘로 대표와 관련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는데 이에 대해 해명이라도 들으려 했으나 상대방과는 연락이 되지 않았고 결국 대표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박유천은 "상대방은 해명은커녕 몇몇 기자들을 동원해 오히려 저에 대해 사기 및 횡령 등 범죄 혐의를 제기하며 온갖 비방 기사와 사실이 아닌 내용을 흘림으로써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대방이 제기한 범죄 혐의 중 어느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내가 당한 부당한 일뿐만 아니라 허위 비방한 모든 것이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모든 과정은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투명하게 공유하겠으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믿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가운데 소속사 리씨엘로 대표는 연예전문매체 OSEN에 박유천이 과거 마카오와 필리핀에서 원정 도박을 한 일이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유천은 마카오에서 도박을 시작했으며 거액을 쏟았다가 잃은 뒤 필리핀에서 만회하려 했고 증거 자료를 갖고 있어 수사당국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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