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뽕 TOP6가 밴드부가 됐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전설의 밴드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6는 임영웅이 메인 보컬인 뽕 밴드부를 급결성, 엉망진창 연주 실력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정동원은 드러머가 됐고 장민호는 베이스를 선보였다. 이어 키보드 영탁과 김희재, 이찬원은 기타, 임영웅은 보컬을 맡았다.
여기서 장민호는 44년 친 베이스라는 소리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고 영탁과 김희재는 키보드를 함께 치다가 젓가락 행진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영탁과 김희재는 불협화음으로 모두를 폭소시켰다. 장민호는 정동원에게 "더 빨리 칠 수 없냐"고 했고 정동원은 숨겨진 드럼 실력을 뽐냈다.
이후 전설의 록밴드 노바소닉, 박완규, 홍경민, 고유진, 이지훈, 정모등이 등장했다.
특히 박완규는 머리카락을 한 번 만져보라고 했고 뽕 TOP6은 너도나도 다가가 박완규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향기를 맡기 시작했다.
임영웅은 박완규의 긴 머리에 대해 "머릿결이 너무 좋고 끝이 손상 안 됐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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