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보컬 임영웅, 베이스 장민호, 드럼에 정동원 까지...'최강 밴드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5 22: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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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뽕 TOP6가 밴드부가 됐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전설의 밴드부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TOP6는 임영웅이 메인 보컬인 뽕 밴드부를 급결성, 엉망진창 연주 실력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정동원은 드러머가 됐고 장민호는 베이스를 선보였다. 이어 키보드 영탁과 김희재, 이찬원은 기타, 임영웅은 보컬을 맡았다.


여기서 장민호는 44년 친 베이스라는 소리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고 영탁과 김희재는 키보드를 함께 치다가 젓가락 행진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특히 영탁과 김희재는 불협화음으로 모두를 폭소시켰다. 장민호는 정동원에게 "더 빨리 칠 수 없냐"고 했고 정동원은 숨겨진 드럼 실력을 뽐냈다.


이후 전설의 록밴드 노바소닉, 박완규, 홍경민, 고유진, 이지훈, 정모등이 등장했다.


특히 박완규는 머리카락을 한 번 만져보라고 했고 뽕 TOP6은 너도나도 다가가 박완규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향기를 맡기 시작했다.


임영웅은 박완규의 긴 머리에 대해 "머릿결이 너무 좋고 끝이 손상 안 됐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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