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펜트하우스3'에서 유진이 살아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에는 '오윤희 생존 의외의 곳에서 스포됨 (ft.펜트하우스 소식) '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는 "오윤희(유진 분)가 절벽에 떨어지는 씬을 찍은 장소가 무릉별유천지다"라며 "동해시 인스타에 보면 8월 21일 동해시에서 막바지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촬영씬은 13화, 14화에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며 "동해시 인스타에 보면 배우들의 사인과 함께 지난 6월 7일~10일 4일간 촬영했다고 나온다"고 밝혔다.
또 영상에서는 "인스타 사진에 오윤희 사진이 제일 처음 나오는 것이 오윤희가 등장한다는 걸 암시하는 것 같다"며 "오윤희가 등장한다고 하더라도 살아있는 장면이 아닌 회상씬일 수도 있지만 사고 장면을 다시 재연해서 촬영하기엔 제작비 부담이 큰 상황이고 이 장소에서 오윤희를 그리워하는 씬은 이미 촬영해 방영을 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13화, 14화에 방영이 된다고 하는데 예상을 해보자면 13화 마지막 호기심 엔딩으로 오윤희가 살아있는 장면으로 끝이 나고 14화 초반에 다시 이어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고 했다.
아울러 영상에서는 "김순옥 전작들을 보면 인과응보에 대한 확실한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악역들의 초라한 최후의 모습을 그리며 사이다를 주기로 유명한데 이번에도 개연성은 좀 아끼고 오윤희가 살아돌아오는 판타지를 줄 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앞서 네티즌들은 주단태(엄기준 분)과 오윤희가 남매가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7화에서는 주단태의 비극적인 과거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는데 방송에서 과거 주단태는 엄마, 여동생과 함께 천수지구 27번지 재개발 사업 예정지에 살았었고 한 밤 중 집 안에 사람이 있는 걸 알면서도 무작정 중장비로 밀고 들어오려는 개발업자 백준기(온주완 분)의 부친과 마주쳤다.
어린 주단태는 "안에 엄마랑 동생이 자고 있다"며 포크레인의 작업을 멈추려 노력했지만 백준기의 부친은 이 같은 어린 주단태의 무시하고 집을 부쉈다. 어린 주단태는 건물 더미에 깔려 죽어가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보며 충격에 빠졌다.
모친은 어린 주단태에게 "돈 많이 벌고 성공해서 번듯하게 좋은 집 짓고 꼭 부자로 살라"는 유언을 남겼다. 이는 괴물 주단태의 트라우마가 됐다.
이 방송이 나가고 주단태 동생인 준희가 중요한 인물로 등장하게 된다면 여전히 오윤희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의견이었다.
하지만 이 '남매설'에 대해서 '펜트하우스' 관계자는 선을 그었다. 다수의 매체에 관계자는 "대본상에는 명백히 '준희'였고 방송에 본 내용처럼 대본상에 아무런 특이사항이 없었다"며 "제작진도 배우들도 처음 접하는 '설'이다. 하지만 파격적인 전개를 자랑하는 김순옥 작가라 장담할 수는 없고 대본 수정이 종종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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