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백종원이 대파로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26일 밤 9시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대파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대파 레시피 개발이 시작되고 백종원은 작년 진도 대파 편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파스츄리에 이어 초간단 대파 베이킹 2탄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멤버들의 기대를 샀다. 백종원의 요리명을 들은 최예빈은 "아직 한 번도 못 먹어봤다"며 엄청난 기대감을 보였고 곽동연은 "내가 살다 살다 빵을 만들다니"라고 얘기했다. 대파를 활용한 베이킹이 시작되고 멤버들은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초간단 요리 과정에 놀라워했다. 특히 양세형은 간단한 레시피와 달리 화려한 비주얼을 보곤 "신기한게 진짜 쉽다"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았다.
당시 백종원이 선보였던 파스츄리는 밀가루, 소금, 대파, 식용유, 물만 있으면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였다.
먼저 소금을 섞은 물로 밀가루 반죽을 한 뒤 30분간 숙성한다. 이어 반죽을 김밥 모양처럼 둥글고 길게 잡아준 뒤 큼직하게 썬다.
이 반죽을 다시 밀대로 평평하게 만들고 그 위에 식용유를 바른다. 그 위에 다진 대파를 솔솔 뿌린 후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돌돌 만다.
그런 다음 다른 방향으로 다시 꽃빵 모양이 되도록 말아주고 그 상태에서 그대로 밀대로 밀면 페스츄리와 같이 층이 골고루 생긴다.
이를 기름 없이 구워 수분을 날렸다가 노릇해졌을 때 기름을 둘러 튀기면 더욱 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대파를 활용한 에어프라이어 베이킹에 이어, 백종원이 두 번째 요리인 대파 김치 레시피를 공개했다. 먼저 백종원은 대파 김치를 만들기 전 궁금해할 멤버들을 위해 사전에 만든 대파 김치를 제작진을 통해 전달했고 이를 맛본 멤버들은 "너무 맛있다" "이거 가져가도 되는 거냐" 등 극찬을 쏟아냈다. 곧이어 백종원은 멤버들에게 간단한 손질법과 요리 과정으로 대파김치를 만드는 레시피를 알려줬다. 대파김치 요리가 완성되고 백종원은 대파김치와 삼겹살을 함께 먹으면 맛있다며 멤버들에게 한돈 삼겹살을 보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삼겹살을 구워 랜선 회식을 시작했다.
한편 대파는 다양한 효능은 가지고 있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사과보다 5배 많은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뿌리에도 면역력 증진에 좋은 알리신과 폴리페놀 성분이 많아 감기예방 및 피로회복에 아주 좋다. 또 녹색 잎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과 관절에 좋은 칼슘이 많아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대파의 칼륨 성분이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시켜 콜레스테롤 낮추고 황화알릴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혈압을 낮추고 뇌졸증이나 심장병, 동맥경화 같은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대파에는 다량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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