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장민호와 특별한 인연 있다고 밝힌 소냐는 누구...나이+작품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6 23: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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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소냐가 눈길을 끈다.


2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뮤벤져스’와 함께 뮤지컬 공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정영주, 소냐, 김호영, 나비, 손준호의 등장에 환호했다.


소냐는 장민호와 굉장히 오래가는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냐는 "가수 되려고 서울에 왔을 때 오디션 붙었던 첫 회사가 장민호의 회사였다"고 회상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그러면서 소냐는 "그 소속사 첫번째 가수가 오빠가 있던 유비스였고 저는 2번째 솔로 여가수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냐는 장민호에게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냐는 "그런데 절친 특집에 금잔디 씨를 불렀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죄송하다"며 "앞으로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


(사진, 소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소냐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소냐 씨도 그렇고 김호영 씨도 그렇고 신인 때부터 본 친구들이 이렇게 대스타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소냐는 대한민국의 여성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1980년생이다. 나이는 40세며 아버지는 아프리카계, 스페인계의 흑백혼혈 미국인이며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소냐는 SBS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추정원 역을 맡았고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싱어게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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