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페리고, 신세계 아트&사이언스점 오픈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7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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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라드-페리고 제공)
(사진, 제라드-페리고 제공)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제라드-페리고’가 27일 국내 네 번째 매장 ‘대전 신세계 아트&사이언스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세계 아트&사이언스점에서는 제라드-페리고를 대표하는 로레아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로레아토는 독특한 팔각형 베젤과 일체형 브레이슬릿으로 관심을 모은다. 일체형 블레이슬릿은 제라드-페리고만의 미학과 기능의 조화를 보여준다. 또 타임피스 안의 얇은 초정밀 기계식 무브먼트가 장착돼 있으며 다이얼에는 끌루드파리의 호브네일 라인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다.


제라드-페리고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제라드-페리고 제공)
(사진, 제라드-페리고 제공)

한편, 제라드-페리고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하이엔드 브랜드로 올해 230주년을 맞는다. 특히 워치메이킹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기술, 최첨단 소재,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새로운 바람을 넣었다.


1791년부터 230년의 역사동안 미학과 기능을 능숙하게 혼합한 뛰어난 타이피스들을 선보여 왔다. 그 예로 1975년에 탄생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로레아토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 전설적인 3개 골드 브릿지 뚜르비옹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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