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성경이 괴력을 선보였다.
27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성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이성경과 함께 강화도 맛집을 찾아다니게 됐다. 가장 먼저 이성경과 허영만은 강화도 젓국갈비 맛집을 찾았다. 허영만은 이성경이 역도선수로 열연했던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언급하며 "이 체격으로 역도 드라마를 찍었는데 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성경은 "10kg를 찌웠다"고 말했다. 워낙 여리여리한 체격이라 허영만은 "10kg 찌워봤자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성경은 "사실 7~8년간 꾸준히 운동을 해서 복근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성경은 "배에 왕자도 있다"라며 휴대전화를 꺼내 복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허영만과의 팔씨름에서 이기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젓국갈비를 먹게 됐다. 새우젓을 넣고 고기와 함께 끓여낸 젓국갈비는 강화도의 명물이었다. 이름은 갈비지만 생김새는 돼지갈비탕에 가까운데 생돼지갈비와 강화 새우젓을 아낌없이 넣고 끓여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이뿐만 아니라 약초 밥상도 먹었다. 두 사람은 건강한 한상을 먹으며 맛에 감탄했다.
또 갯벌이 유명한 강화도에서 안 먹으면 섭섭한 꽃게탕을 먹으면서는 이성경이 양손으로 게를 잡고 제대로 즐기는 모습으로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성경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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