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나혼자 산다' 측의 SNS 사과문이 눈길을 끈다.
27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민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이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김민경이 운동을 잘 하는 것에 대해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민경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민경은 텃밭이 있는 주말농장에 가서 수확을 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나혼자 산다'측의 SNS 사과문이 아직도 시청자들의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기안84 웹툰 마감 축하 파티를 보여주다가 참석하는 줄 알았던 멤버들이 참가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기안84은 전현무에게 파티를 준비하기 앞서 "박나래, 키, 성훈이 오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열심히 파티 준비를 했으나 전현무는 아무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황하는 기안84에게 전현무는 "서프라이즈다"라고 했고 기안84는 "이게 무슨 서프라이즈냐"라고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게 재밌나"며 정작 스튜디오에서는 5명 이상 모여 방송을 하면서 야외 촬영인 기안84의 웹툰 연재 종료 기념 여행에는 코로나19를 이유로 불참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고 비판했다.
이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20일 방송이 끝난 직후인 21일 새벽 공식 SNS에 "지난 '현무, 기안 여름방학 이야기'를 보며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세심하게 챙기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로, 여러 제작 여건을 고려하다 보니 자세한 상황 설명이 부족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더더욱 제작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더불어 출연자들은 전혀 잘못이 없으니 출연자 개개인을 향한 인신공격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나 혼자 산다'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기안의 마감 기념 파티를 '현무·기안 여름방학 이야기'로 프레임을 전환한거냐"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라는 축소와 비꼬기로 보인다" "기안84에 대한 사과가 없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