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신기루가 유재석과 만났다.
2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기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유본부장이 되서 면접을 보게 됐다. 이때 개그우먼 신기루가 등장했다.
면접에 앞서 유재석에 신기루는 커피 주문부터 했다. 신기루는 "아이스 아메키라노 한잔하고요 시럽 4회 펌프질, 시럽 위주로 주신다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너무 달게 먹는 거 아니냐고 묻자 신기루는 "아침에는 너무 무겁지 않게 4번 펌프질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가 의외로 콜레스테롤, 당뇨, 고혈압 등이 정상 수치였다"고 말했다.
또한 신기루는 "식단을 하고 있어서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고 왔다"며 "조식은 그렇게 먹어야 하고 점심부터 줄여나가는 거로 해서 베이컨 김치볶음밥 먹었다"고 했다.
신기루를 보던 유재석은 "약간 귀염상이인데 알고 있냐"고 물었고 신기루는 "알고 있다"며 "제가 비만 계의 유일한 고양이상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유재석은 신기루에게 "타고난 근성으로 업계에 소문이 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신기루는 "이용진과 워낙 친해서 편하게 애기한 건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되게 많이 울었다"며 "처음으로 나쁜말 보다 좋은 말이 많았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폭소클럽 동기로는 홍현희, 장도연, 박나래, 이은형, 허안나가 있다"며 "장도연이 방송 나간다니까 언니 그냥 나랑 술 마실 때처럼 하라고 해서 술 먹을 때처럼 하면 방송에 담을 게 있겠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기루는 남편을 언급하기도 했다. 신기루는 "아빠가 중국에서 사업을 하시는데 전화로 상견례 날짜를 잡으려고 한다고 한다"며 "보통은 뭐하는 사람이냐고 하는데 그 사람이랑은 이야기가 된 거냐고 하더라"고 했다.
앞서 TV조선 '와카남'에서 신기루는 차안에서 먹방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이에 여에스더는 신기루를 향해 "사실 식습관을 들어보면 비전문가가 들어도 왜 체중이 안 주는지 다 안다"고 말했다. 이어 "살을 빼지 않으면 심근경색으로 사망하거나 뇌경색으로 사망하거나 뇌출혈이 되거나 할 수 있다"며 "특히 복부 비만은 당뇨와 고혈압, 콜레스테롤이 올 수 있고 뇌경색과 뇌출혈, 심근경색으로 급사할 수 있다"며 경고를 했다.
한편 신기루는 1982년생으로 3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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