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준하가 유재석을 뮤직비디오에 출연시키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28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정준하, 씨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가 부캐 MC민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사실 '놀면 뭐하니'에 나갔는데 정 과장 반응이 좋았다"며 "힙합 채널에 나갔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그러다가 음반 발매 제의까지 받아 곡을 받았는데 너무 좋더라"며 "한 달만에 만들어 부캐로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부캐 MC민지의 '아새우(I say woo!)' 뮤직비디오에 아들 로하와 박명수, 하하가 출연했다고도 밝혔다.
로하에 대해 정준하는 "에너지 발산하라고 애를 댄스 학원에 보냈는데 춤추는 걸 즐기더라"며 "이번에 뮤직비디오 찍는다고 했더니 잘 따라했고 3일 만에 춤 마스터해서 뮤직비디오 찍었다"고 말했다.
또 정준하는 아들 로하가 연예인 꿈을 꾸면 어떻게할거냐는 질문에 "자기가 하고싶다고 하면 오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아직 9살 아니냐"며 "나도 9살 때 꿈이 의학박사였는데 못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와 하하에 대해 정준하는 "일단 박명수는 안 한다고 하면서 다 도와주는 사람이다"며 "외면하고 다른 따뜻한 내면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뮤직비디오도 갑작스럽게 찍게 돼서 촬영 전날에 섭외 연락을 했는데도 바로 다음날 몇시까지 가면 되냐고 하더라"며 "하하는 지방 촬영이 있어서 못 찍었는데 따로 찍어 보내줘서 합성했다"고 말했다.
김희철이 "유재석은 어떻게 됐냐"고 묻자 정준하는 "사실 유재석이 나왔으면 제일 임팩트가 있었겠지만 못 물어봤다"며 "그게 좀 힘든게 유재석은 동생인데 형 같지 않냐"며 어려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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