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고원희와 전혜빈이 화해했다.
2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오케이광자매' (연출 이진서/극본 문영남)45회에서는 이광식(전혜빈 분)과 이광태(고원희 분)의 화해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예슬(김경남 분)은 방송에 나온 것을 크게 기뻐했다. 한예슬은 이광식에게 "내일부터 공장 식당 일 다니지 마라"며 "너 힘들어서 안 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 취미로 노래하는 거 아니고 이거 내 직업이고 얼마가 됐든 내가 벌어올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꿈 이룰 수 있게 말없이 내조해준 거 평생 안 잊을거고 다음에 자기 하고 싶은 거 있으면 내가 팍팍 밀어줄거다"고 말했다.
이후 이광식 이광태가 만났다. 마침 묵사발이 먹고 싶었던 이광태는 "결혼하고 나니까 왠지 눈치 보게 된다"며 "예전에 작은 언니랑 제일 친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광태는 "솔직히 결혼하고 언니랑 멀어진 것 같은 느낌인데 내 탓이다"며 "내가 결혼하고 졸부처럼 너무 흥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광식 또한 "나도 반성 많이 했다"며 "때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안 그래도 벌겋게 잘 부풀어 오르는 피부인데 마음 아파서 혼났고"고 했다.
한편 배변호(최대철 분)는 이광남(홍은희 분)을 위해 식당을 예약했으나 그곳에서 광남과 황천길(서도진 분)의 사진을 보고 질투의 감정을 느꼈다.
식당 직원은 이광남에게 "황천길 회장님 사모님 아니냐"며 "한동안은 두 분이서 자주 오시더니 많이 바쁘신가 보다"고 말했다.
이후 이광남과 집에 간 배변호는 지풍년(이상숙 분)에게 "저 사람 지금 산부인과 갔다 오는 길이다"며 "복뎅이 동생 낳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지풍년은 "내 말이 말 같지 않느냐"며 "나는 쟤 며느리로 인정한 적 쟤가 낳은 애 내 손주로도 인정 못 한다"고 화냈다.
그러나 배변호는 "저 사람이 내 사람이고 복뎅이 엄마니까 싫든 좋든 받아들여라"며 "안그러면 이제 어머니 안 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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