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사업 최연소 강선규대표, 정언종이사 출범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0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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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리빙,주방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등을 포함한 국내 전반적인 생활가전, 리빙, 주방 관련 시장은 지난해 4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산된다.


2006년 3조원에 불과했던 시장규모가 2012년 20조원에서 2017년 30조원을 달성하기까지 5년여가 소요된 것과 비교하면 3년만에 10조원 뛴 것이다. 특히 지난해 급작스레 발생한 팬데믹 영향으로 인하여 집콕족이 늘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른 사업체들에도 각 분야의 관심을 갖고있다. 그중 만 26세 강선규 대표와 사내이사로 리더인 만 24세 정언종 이사가 최연소의 타이틀로 생활가전, 리빙, 주방 관련 업계에 관심을 이목 받고있다.


이들은 법인사업체인 (주)더블에이치컴퍼레이션 유학열 대표에게 경영방식을 교육 받아 약 1년여만에 개인사업체로 자립했다.


강대표는 "유학열 대표이사에게 배운 사업과 경영을 토대로향후에는 (주)더블에이치 컴퍼레이션처럼 큰 생활가전, 리빙, 주방 관련 기업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이사와 계속하여 발전하고 연구해 나가며 생활가전, 리빙, 주방 관련 에 최적화 갖춰진 사업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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