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자 보건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을 연장 적용하기로 했다. 특히 관광 인파가 몰리는 제주도의 경우 지난 18일부터 거리두기를 4단계로 강화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힘쓰고 있다.
그러나 늦은 여름 휴가를 즐기기 위해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호텔이나 대형리조트보다는 독채풀빌라 등의 프라이빗한 숙소를 찾는 여행객들도 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주 코롱코롱 풀빌라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해외여행이 상당 부분 제한되면서 제주도로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특히 독립적인 숙박업소를 선호하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숙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주 코롱코롱 풀빌라는 독채 제주 풀빌라로 주차장부터 전 객실이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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