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와 운동으로 뭉친 근육… 미니 마사지건으로 제때 풀어야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0 1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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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로 인해 실내에서 학업, 업무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체육 시설을 이용하기 보다 홈트레이닝으로 간단히 운동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매일 몸이 굳어져 있고 피로감이 급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가벼운 스트레칭과 마사지건 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에는 크기가 크고 무거운 마사지건 보다는 작고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크기가 작고 가벼운 제품은 언제든 휴대하며 사용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켈라 미니 마사지건 역시 기존 마사지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된 제품으로,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제품은 428g의 작은 무게로 다양한 파츠를 사용하여 원하는 부위나 상황에 맞게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다.


미니 마사지건은 목 주변과 승모근, 종아리, 복부 등 어디에든 이용 가능하며 무선 제품이라 휴대하기 편리하다. 실외에서도 필요할 때마다 바로 사용 가능해 어깨가 뭉쳐 무겁거나 운동 후 몸을 풀어줄 때 편하게 사용하면 된다.


제품에는 4단계 미세 조정 기능이 탑재되어 rpm을 2,000, 2,700, 3,000, 3,500까지 조정 가능해 뭉친 정도와 선호도에 맞게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모터는 초저소음 제품이 장착되어 소음 걱정이 없다.


배터리는 1800mAh 대용량으로 탑재되어 한 번 충전하면 최대 5시간 사용 가능하며 제품 하단의 램프를 통해 충전 중 잔여량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켈라 미니 마사지건은 현재 7개월 간 17차 물량이 입고되었으며 누적 판매량이 40,000개를 돌파한 바 있으며 기간 한정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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