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도서] AI 윤리 진단 '인공지능 윤리 개론' 출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0 11:20:46
  • -
  • +
  • 인쇄
인공지능 기술과 더불어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사회적 논란도 커지는 가운데 빅데이터, 미디어, 의료, 교육, 제조, 건축 등 주요 산업 분야 인공지능 윤리 전문가들이 현시대 인공지능 윤리 문제를 진단한 신간을 공저로 발표했다.
인공지능 기술과 더불어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사회적 논란도 커지는 가운데 빅데이터, 미디어, 의료, 교육, 제조, 건축 등 주요 산업 분야 인공지능 윤리 전문가들이 현시대 인공지능 윤리 문제를 진단한 신간을 공저로 발표했다.

[매일안전신문] 인공지능 기술과 더불어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사회적 논란도 커지는 가운데 빅데이터, 미디어, 의료, 교육, 제조, 건축 등 주요 산업 분야 인공지능 윤리 전문가들이 현시대 인공지능 윤리 문제를 진단한 신간을 공저로 발표했다.


다양한 인공지능 윤리 주제를 AI 윤리 전문가 11인이 공동 집필한 신간 교양서 ‘인공지능 윤리 개론’이 30일 출간됐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행복과 편익을 증진시키려면 AI기술과 AI윤리가 조화롭게 발전해야 한다는 전세계적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담은 신간 교양서다.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과 인공지능 윤리가 조화롭게 발전해야 하는 동반자 관계임을 강조하면서, 총 11개 파트별로 다양한 인공지능 윤리 주제에 대해 풍부한 사례를 통해 기술하고 있다.


참여 저자는 전창배(아이오냅주식회사 대표이사,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 이청호(상명대 교수, 협회 회장), 김태성(MBC플러스 제작센터장, 협회 부회장), 한정택(씨네21 대표이사, 협회 부회장), 고영상(인터파크 팀장, 협회 이사), 신한수(서울경제신문 부장, 협회 이사), 이성국(인헌고 교사, 협회 이사), 이희대(경희대 대학원 겸임교수, 협회 이사), 황준호(어스빌파트너스 대표건축가, 협회 이사), 송석진(한국석유관리원 연구원, 협회 자문위원), 심지원(동국대 교수, 협회 자문위원) 11명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