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댄서 모니카가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노 리스펙트(NO RESPECT), 약자 지목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계급 미션의 전초전이 될 메인 댄서 선발전에 돌입한 여덟 크루들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 가운데 개개인이 짠 안무를 본 후 자신이 메인 댄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안무를 채택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특히 모니카는 "거의 10년 동안 센터를 많이 섰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는데 실제로 지난 방송에서 모니카의 엄청난 실력에 제트썬이 놀라기도 했다.
이와함께 모니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니카의 본명은 신성우로 프라우드먼의 리더이다. 댄서 뿐 아니라 교수,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모니카는 서울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과 스트릿 댄스 교수다.
또한 모니카는 레전드 크루인 몬스터 우팸 출신이기도 하다. 이름이 모니카인 이유는 의상 공부 할 때 은사님이 모니카 벨루치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사람처럼 되라는 의미로 붙여줬다고 했다.
모니카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35세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