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박하선이 가짜 수산업자 김씨와 관련된 허위사실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1일 박하선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가짜 수산업자와 박하선의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소속사는 "박하선에 관한 잘못된 보도와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다"며 "불법행위에 대해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이, 무관용의 원칙으로 단호하게 법적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소속사는 이어 "박하선은 지난해 당사와 재계약을 고민하던 시점에 퇴사한 전 매니저 A씨로부터 김씨를 소개받았다"며 "이는 단순히 여러 매니지먼트사를 알아보는 하나의 과정이었을 뿐 그 후 박하선 씨가 김 씨와 개인적인 만남이나 사적인 교류 등을 한 적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씨로부터 어떠한 선물을 받거나 금전적인 이득을 얻은 사실도 전혀 없다"고 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마치 박하선씨가 김씨로부터 돈이나 선물 등을 받고 개인적인 만남을 가진 것처럼 근거 없는 루머들이 생성, 유포, 확산되고 있다"며 "악의적으로 인신공격성 게시물을 제작‧유포하는 등 인터넷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박하선씨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징역형 등의 형사처벌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최근 1000억 원대 유산을 상속받고 수십 대의 슈퍼카와 스무 척의 선박, 고급 풀빌라 펜션까지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지난 4월 사기, 공동협박, 공동고갈교사 등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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