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투코마케팅 대표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제는 필수적이라 생각"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1 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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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대중 매체의 광고만이 아니라 직접적인 소비자가 직접 경험하는 방식은 개인의 SNS가 활발해지면서 점차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이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필수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SNS 시장의 잠재력을 알게 된 기업들이 너도 나도 참여를 하는 추세이다.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을 하여 현재도 수조원 시장이라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 4~5년 뒤에는 20~30조의 시장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일찍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성장을 예상해왔던 투코마케팅 김정훈 대표는 대표직 역할을 하면서도 직접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직접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소비자의 심리를 잘 알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진행을 할 지 그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 기업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처음 접하는 기업이나 광고주의 경우 이 마케팅이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고 있지만 김정훈 대표가 직접 활동하며 이에 대한 노하우를 기업들에게 설명을 하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섭외하며 직접 진행을 한다.


김정훈 대표는 모두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데이터나 노하우 없이 막연하게 괜찮다고만 설명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그간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데이터 분석 그리고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금전적인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에 더욱 힘들다며 이 분들을 위한 마케팅도 진행을 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성장 속도에 따라 경쟁 업체들도 많아지며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김정훈 대표의 경우 직접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한다는 점에서 타업체와 다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라이언트는 수천명에 달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를 통해 정확하게 분석자료를 내놓으며 타업체와의 차별점을 내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훈 대표는 직접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접근을 하기 노력을 해왔으며 클라이언트를 상대할 때에도 이점을 가장 강조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마음만 먹으면 경력 단절 여성이나 주부들도 참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떻게 시작을 할 지 겁내지 말고 다른 인플루언서들의 활동을 참고하되 자신만의 색깔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이들에게 아낌 없는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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