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연경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밝혀졌다.
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여자 배구 국가대표 김수지, 오지영, 양효진 선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0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써낸 여자 배구 대표팀은 치열했던 그동안의 경기들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오지영은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경기에서 6점 이상을 따라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김연경이 팀에게 "후회없이 해보자"라고 말한 것에 대해 든든했다고 전했다.
오지영은 "지고 있어서 위축되는 부분도 있었을 텐데 언니가 말해 주니까 '우리에게는 김연경이 있구나' 싶어서 뭔가 든든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수지도 "같은 마음이다"고 했고 양효진 역시 "언니가 이 경기는 지기 싫고 여기서 못 지겠다는 눈빛이 느껴지더라"며 "지면 큰일 나겠다 싶었다"도 말했다.
이어 양효진은 "언니와 나의 관계는 유재석, 조세호의 포지션이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김연경이 경기 중 가장 많이 하는 말을 묻자 오지영은 망설이지 않고 식빵이라고 했다.
김수지는 "식빵 아니면 저희가 알아들을 수 없는 외국 생활에서 쓰던 식빵 비슷한 그런 말이다"고 했고 양효지은 "한 3개 국어 정도다"며 "저희도 근데 많이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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