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장민호가 김준호 외모에 놀라 피부과를 물어 본 가운데 김준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펜싱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 유도 조구함, 근대 5종 전웅태, 사격 김민정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펜싱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 김준호와 유도 조구함, 사격 김민정 선수가 차례로 등장했다.
이때 정동원은 펜싱 선수 중에 트로트를 좋아하는 분이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바로 김준호였다. 김준호는 "시합 전이나 준비할 때 러닝머신을 뛰면서 항상 트로트를 듣는다"고 말했다.
붐은 김준호 외모를 보며 "근데 느낌은 저스틴 비버를 좋아할 것 같다"고 했다. 임영웅 역시 "너무 미남이다"며 "피부가 좋다"고 말했다. 장민호도 "빛이 나는 피부다"라며 "피부과 어디 다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남 선수로 유명한 김준호는 미녀의 와이프가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E채널 '노는브로'에서 김준호는 와이프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준호는 "7개월 됐다"며 "11월 3~4일이 출산 예정일이다"고 말했다.
또 김준호는 "저 결혼하고 잠시 유행이 탔다"고 했다. 이에 구본길은 "김준호가 25살 때 아이안게임 금메달을 따자마자 결혼을 해서 다들 '쟤 뭐야' 했는데 우리는 다들 상상도 할 수 없었다"며 "근데 김준호가 딱 결혼을 하는 순간 펜싱계에 결혼 유행이 탔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는 1994년생으로 27세이며 2018년 어린나이에 5살 연상인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을 했다.
김준호와 아내는 2년 연애를 했고 결혼 당시 김준호는 아내에 대해 "훈련을 할 때나 멀리 떨어져 있을 때마다 옆에서 잘 챙겨줬다"며 "도시락도 싸주고, 내조도 엄청 잘하는 마음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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