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제습기, 가을장마철 등 고온·저온환경 습도 제거에 도움...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2 1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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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SW38FM(사진, 우즈 제공)
우즈 SW38FM(사진, 우즈 제공)

최근 덥고 습한 날씨로 잇단 집단 식중독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김밥과 같은 식품은 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습도와 온도를 적정 온도에 맞게 지켜 균의 오염들을 최소화해야 한다.


스웨덴제의 친환경 우즈 제습기는 고온·저온환경에서도 습도 제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냉장고보다 낮은 최소 +2 ℃ ~ 최대 +35 ℃까지 케어 가능해 고온환경에 취약한 음식점이나 김밥 프랜차이즈점에서 균들의 확장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저온환경에서도 습도제거 도움을 줘 가을장마철이 겹친 요즘 날씨에도 사용할 수 있다.


우즈 SW42FX (사진, 우즈 제공)
우즈 SW42FX (사진, 우즈 제공)

특히 국제 환경 규정인 ISO 9001(품질 보증 체계) 및 ISO 14001(환경 경영 품질 보증)에 준하여 생산된 ISO 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친환경 R290 가스를 도입해 환경을 생각햇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웨덴 기술력으로 제조된 우즈는 30평에서부터 140평까지 커버 가능한 제품라인으로 갖춰져 있다”며 “음식점, 공장, 물류센터 등 산업 공정 또는 상업용 건물과 같은 크고 넓은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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