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잠 온수매트, '2주 사용 후 100% 환불' 혜택 선보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2 17:28:07
  • -
  • +
  • 인쇄

브랜드 ‘누비잠’에서 출시한 냉온수매트 ‘누비잠’이 2주 사용 후에 100% 환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누비잠’은 기존 온수 매트의 단점을 보완한 3세대 프리미엄 냉온수매트로 냉수와 온수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1년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1mm 압착식 초슬림 매트로 통세척이 가능하고 접어서 보관이 가능해 관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누비잠 관계자는 “누비잠은 1세대 전기장판, 전기요를 포함해 2세대 온수매트 등 기존의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해서 출시했다. 전자파 노출이나 화재 등의 위험 문제가 있던 부분을 보완했다”며, “매트 원단은 안전 인증을 확인했으며, EMF 등 안전인증도 받았다. 또한 누비잠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 및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안전성에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도센서와 화재방지 기능, 수위센서 등 자가 안전 진단 시스템 등을 갖춰 안전성에 더욱 유의했다. 자연순환식 제품과 달리 BLDC 저소음 모터가 장착되어 물소리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에 별도의 물길을 설계해 냉온수를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보내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누비잠은 100% 환불제, 2년 무상 A/S 및 평생 제품 상담 케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 이정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