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잊혀진 계절'의 이용을 만나 팬심을 드러내 이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신청곡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용 설운도 정수라 박완규 알리 에일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10월의 남자'로 알려진 이용이 '잊혀진 계절'을 부르며 등장했다.
김성주는 "이 '잊혀진 계절'은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2번이나 부른 노래다"라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임영웅은 "더 부르고 싶다"며 "원래도 너무 좋아하는 곡이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잊혀진 계절'의 인기에 대해 이용은 "2007년인가 단일 국가, 단일 최다 방송 137번 이상으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그러자 설운도는 "저는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노래가 기네스 등록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은 1980년대를 풍미한 대한민국의 가수인데 1957년생으로 64세다. '잊혀진 계절'외에도 '서울',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 등을 히트시키면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특히 1집 '잊혀진 계절'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 곡은 지금도 10월 말만 되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주 신청곡으로 들어오는 곡으로 유명하다.
가사의 내용은 10월의 마지막 밤을 끝으로 볼 수 없게 된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으로, 상대방 쪽이 '헤어지자'는 식의 직접적인 언급 없이 사라졌기에 더욱 아련함이 더해지는 노래라고 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