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온라인 교육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학교·학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초·중·고 대학 및 학원강의용 토털솔루션 전자칠판 제조사 뉴라인 인터렉티브에서 온라인 교육 디바이스 ‘플렉스’를 출시하여 학교·학원가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플렉스’는 개인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27인치 소형 전자칠판으로 온라인 수업, 원격강의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4K 화질의 카메라, 2.1 채널 전면 스피커, 에코캔슬링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 최적의 환경에서 온라인 수업 및 원격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PDF나 PPT를 플렉스로 판서하며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선생님의 목소리를 플렉스의 8배열 마이크를 통해 잡음없이 전송되며 4K 카메라를 통해 선생님의 모습도 동시에 송출이 된다. 이러한 고퀄리티 강의 컨텐츠를 제작할 때 플렉스는 큰 도움이 된다.
여기에 USB-C타입을 통해 노트북과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 교실에서도 확장된 화면과 플렉스를 연동하여 선생님들이 더욱 편리하게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PCAP센서를 적용한 화면은 더욱 부드러운 터치와 판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재 원격강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터치 및 판서 기능을 동반한 온라인 수업을 최적의 환경에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뉴라인 플렉스는 온라인 강의, 컨텐츠 생성에 최적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재택근무 및 화상회의에도 매우 유용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라인 인터렉티브 관계자에 따르면 “플렉스는 각종 컨텐츠의 활용과 생성이 중요해진 시대에 알맞은 제품으로 휴대성과 편리성은 물론 퀄리티까지 고려하여 출시된 퍼스널 올 인원 솔루션이다. 최근 들어 터치 및 판서 기능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이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플렉스’는 이러한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써 많은 선생님, 강사님들이 플렉스를 선택할 것으로 본다. 플렉스를 통해 좀더 효과적인 온라인 수업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뉴라인 인터렉티브 ‘플렉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뉴라인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문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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