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상민이 허영만에게 빚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상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이상민과 만났다. 빚을 진 것으로 유명한 이상민을 본 허영만은 "이상민을 보면 '힘들 때 웃는 사람이 일류'라는 명언이 떠오른다"며 "이상민 같은 사람이 일류 같다"고 했다.
빚을 언제 졌냐는 질문에 이상민은 "2005년에 최종 부도처리가 됐고 그 때 빚이 69억 7천만원이었다"며 "지금은 세 분 남아있고 아주 걱정하고 좌절할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허영만과 이상민은 용산의 맛집들을 찾아다녔다. 가장 먼저 해산물 집밥을 먹었는데 꽃게탕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이상민과 허영만은 엄청난 크기의 양다리 구이를 먹으며 만화고기라고 언급했고 남은 양고기와 특제 마라 소스, 우거지를 넣고 푹 끓인 마라탕 까지 맛봤다.
평소 양고기와 마라탕 마니아라는 이상민은 "지금껏 먹어본 것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생애 처음으로 맛보는 마라탕의 알싸함에 허영만은 놀라기도 했다.
식사를 하면서 돌싱 16년 차 이상민이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아이를 꼭 갖고 싶다는 이상민은 "두 번의 정자 검사 결과 비관적인 소식을 들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민은 1973년생으로 음악인 겸 방송인이다. 룰라 출신이며 음악 쪽으로는 래퍼, 작곡, 작사, 프로듀서 경력이 있고, 방송 쪽으론 많은 예능프로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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