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장우, 98kg→73kg 감량 성공에 기안84가 보인 반응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3 23:50:42
  • -
  • +
  • 인쇄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장우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장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오랜만에 등장해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앞서 지난 4월 이장우는 "100일 뒤에 변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다이어트를 약속 한 바 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달라진 이장우를 본 출연자들은 "턱선이 생겼다"며 살빠진 이장우의 모습에 놀랐다.


이장우는 "듀공 이장우에서 듀공을 뺀 이장우로 돌아온 이장우다"며 "운동을 한다고 약속을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어 이장우는 "98kg, 체지방 31%에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지금은 수분을 조금 빼면 73kg이다"며 "체지방률 10%를 약속했는데 10%는 실패했고 16%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맷 데이먼 같다"라며 "가슴도 떡벌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지금 호르몬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호는 "그때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라고 말했고 기안84는 "좀 어려워졌다"며 "둥글둥글 할 땐 편했는데 지금은 좀 거리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이장우는 해변에서 80년대 수영복 포즈를 취하며 몸매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