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정준하와 함께한 정다희 아나운서 누구...유재석 아내 나경은 후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4 1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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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매일안전신문] 정다희 아나운서가 눈길을 끈다.


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정다희 아니운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하하, 신봉선, 미주는 정준하의 생방송 뉴스 투입 깜짝 카메라를 하게됐다.


이때 정다희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정다희 아나운서를 본 하하는 유재석에게 "처제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나경은 후배다"라고 했다. 그러자 하하는 "얼마나 9시 뉴스 봤을까"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이후 정다희 아나운서는 정준하에게 "지금 분도 안 남았고 생방송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제가 어떻게 앵커를 하냐"며 긴장했고 정다희 아나운서는 "하실 수 있다"며 응원했다.


한편 정다희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31세이며 수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해 아주대학교에 입학했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재학중이다.


지석진과는 아주대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두시의 데이트에서 DJ와 게스트 사이로 만났다.


2018년 12월 결혼을 했고 2019년 7월에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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