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실사판 주인공이라는 최영재가 눈길을 끈다.
4일 밤 7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오종혁, 박군, 최영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과 최영재는 해외 파병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박군은 "UN 평화유지군으로 레바논에서 있었는데 15년도에는 UA에 파병을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병 기간은 나라마다 다른데 우리나라는 6개월"이라며 "파병을 가면 위험수당이 더 나오는데 돈을 안 쓰니까 엄청 버는 것 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위험성에 대해 최영재는 "가만히 있어도 박격포가 떨어진다"며 "항상 실탄 200발을 소지하고 그러다 보니 방탄복 무게만 20kg가되는데 바로 사격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장전도 한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오종혁은 "첫 예능이라 질문을 받고 짜여진 각본이 있었는데 신인이라 긴장하고 있을 때 강호동이 와서 괜찮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서장훈이었으면 7번 못 기다리고 나갔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종혁에게 강호동은 전역한지 꽤 돼서 '강철부대' 찍을 때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박군은 "촬영하는데 너무 힘들더라다 결국 다리를 꼬았다"며 "근데 특번사는 그러면 불합격이다"고 말했다.
오종혁은 "전역한지 거의 10년이다"며 "다들 20대고 현장에서 용호상박했다"고 말했다. 이어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에선 큰 차이가 있더라"고 말했다.
최영재는 "나도 참가자로 나가고 싶었는데 프로필을 보더니 역할이 바꿔야겠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마스터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오종혁은 "나도 사실 마스터하겠냐 참가자로 하겠냐고 하더라"며 "당당하게 출연진으로 나갔는데 잘 안됐다"고 했다.
최영재는 대통령 후보 경호 시절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이 사진으로 최영재는 유명해 졌다. 최영재는 "보통 기자들이 VIP를 향해 카메라를 드는데 갑자기 방향을 틀더라"며 "그래서 째려봤는데 찍힌거다"고 했다.
이어 최영재는 "그 사진이 유명해지면서 짤렸다"며 "경호원 얼굴이 노출이 되니까 그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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