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기 프로그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헤일리가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스우파'에 저는 괴롭히던 친구가 출연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해당 글에서 "그 친구는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저를 괴롭혔고 그 친구가 고의였든 고의가 아니었든 그 친구의 행동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면서 "돼지라고 놀림도 많이 받았고 그 친구가 저에게 냄새가 난다고도 했다"고 했다. 이어 "저를 쳐다보는 눈빛, 대하는 태도, 전부 다 선생님도 아실 정도로 괴롭힘을 받아왔다"고 폭로했다.
이어 A씨는 학교 밖에서도 괴롭힘이 이어졌다며 "가장 지워지지 않는 기억은 그 친구와 무리들이 통화를 많이 했는데 왜 받지 않냐며 저에게 통화비를 가져오라고 했다"며 "많은 친구들 앞에서 제 머리를 검지손가락으로 밀었고 저는 를 학교에 가져갔지만 다행히 저희 반 친구들이 도와줘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지금 '스트릿 우먼 파이터' 1회에는 나오지 않아서 몰랐지만 2회 어시스트 선발전에서 그 얼굴을 보는 순간 너무 놀랐다"며 "본명과 예명을 검색했지만 나오는 게 없어 생일과 인스타그램을 확인해봤더니 맞더라"고 했다.
A씨는 헤일리의 본명을 부르며 "넌 내가 누군지 알 거다"라며 " 네가 사과해도 예전에 받았던 상처는 지워지지 않을 테지만 내가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너도 똑같이 느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A씨는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앨범을 증거로 첨부하며 자신이 헤일리와 동창임을 인증했다. 하지만 글이 확산되자 A씨는 해당 폭로글을 삭제한 상태다.
이후 헤일리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다른 작성자 B씨가 커뮤니티에 전교생이 다 알 정도의 왕따라고 하는데, 자신의 기억에 그런 사람은 없었다고 반박하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한편 헤일리는 1999년생으로 22세이며 프리우드먼에 속해있다. 벌말초등학교, 대안 여자중학교를 졸업했고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 무용과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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