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캠프 누리와캠, 스토리텔링과 AI말놀이로 7세 공부 돕는다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7 15: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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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캠프에서는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누리와캠'을 통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 초등학교 입학을 대비한 7세 학습 시 즐겁게 학습에 임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누리와캠에서는 기본적으로 누리과정에 맞는 '누리 학습'이 제공된다. 이는 누리 한글, 누리 국어, 누리 수학, 누리 영어, 누리동화, 학교생활준비, AI말놀이 등으로 이뤄지며, 즐거운 7세 학습이 되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먼저 누리 한글, 누리 국어는 자음과 모음, 받침 있는 글자, 낱말 알기, 문장 만들기, 타자 놀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노래를 부르며 재미있게 낱말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한글을 깨우치고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과목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다.


누리 수학은 수, 모양, 기본 연산 등 스토리텔링과 노래 방식으로 재미있는 수학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수학 국정 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이 만든 와이즈캠프이기에 수학 콘텐츠에 대한 학부모들의 신뢰도 또한 높다.


누리 영어는 알파벳, 파닉스, 스토리, 영어 송 등 스토리텔링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공해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누리 동화는 한글, 인성, 생활, 전래, 수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총 80개의 누리 전용 동화를 제공하며, 독서 전후 활동을 단순 독후감 쓰기 방식이 아니라 놀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학교에서 일어날 일들을 미리 애니메이션과 퀴즈를 풀어보며 체험하는 학교생활준비가 있다. 학교생활, 그림일기, 자기소개 등의 콘텐츠를 통해 학교생활을 연습할 수 있다.


또 AI캐릭터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하며 한글, 영어, 수학 등의 주요 과목 말놀이 학습이 가능하다. 끝말잇기, 숫자 읽기 등 다양한 AI 말놀이를 통해 단순히 보고 쓰는 것이 아닌 말하는 학습도 가능하다.


7세 수준에 맞는 비주얼씽킹 학습도 접목돼 있다. 비주얼씽킹 학습법은 실제 초등학교 수업에 활용되는 것으로, 초중고 교사 75%가 수업 시간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접목한 '개뼈노트 누리'는 학습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아는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개뼈노트 누리는 애니메이션 학습, 비주얼 요소 학습, 직접 해보기 과정의 3단계 학습으로 이뤄져 있으며, 비주얼씽킹을 통해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고 놀이처럼 즐겁게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누리 과정에 맞춘 월별 비주얼씽킹 학습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누리와캠은 한글, 수학, 영어 등의 과목을 학습하는 것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동요로 바른 인성과 습관을 익힐 수 있는 누리동요, 다채로운 표현활동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누리 미술, 3D로 실감나게 사파리 속 포유류, 공룡, 조류, 곤충류를 탐구할 수 있는 와캠 사파리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와이즈캠프는 7세 전용 콘텐츠 뿐만 아니라 초등 전과목 학습이 가능하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 미취학 아동이라면 누리와캠을 통해 7세 과정을 공부하고 향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초등 전과목 학습이 가능해 효과적인 공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9월 무료체험 신청 시 10일 간의 무료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무료체험 신청자에겐 비상교육 수학 문제집 1권과 한자 문제집 1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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