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예쁘다고 소문난 카이 댄서 노제는 누구...나이+경력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7 17: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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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스트릿우먼파이터'에 출연 중인 미모의 댄서 노제가 화제다.


7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에서는 지난주 계급 미션 메인 댄서 선발전에서 메인 댄서가 되기 위한 크루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인 웨이비 노제는 프라우드먼 모니카를 워스트 댄서로 지목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모니카는 "나는 절대 지지 않아"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길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이가운데 노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노제는 '스트릿우먼파이터' 출연 전에도 카이와 함께한 미모의 백업 댄서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완벽한 미모로 카이 활동 당시에도 많은 화제가 됐는데 '스트릿우먼파이터'에 출연하면서 그 인기는 더 커지고 있다.


미모로 유명세를 탄 노제이지만 계급 미션 '메인 댄서 선발전'에서 본인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뽐내 가요계 레전드 보아의 칭찬을 듣기도 했다. 심지어 보아는 "나도 저렇게 배우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노제 인스타그램 캡처)

노제는 "색안경 끼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다"며 "실력으로 보여 줄 것"이라고 했다. YGX 리정 역시 "예쁜데 춤도 잘 춘다"고 극찬했다.


한편 노제는 1996년생인 노제는 25세이며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를 졸업했다. 카이의 솔로 활동곡인 '음 (Mmmh)'의 백업댄서로 활동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샤이니의 정규 7집 활동곡인 'Don’t call me'의 백업댄서로 활동한 이후 5월에 발매한 태민의 솔로 미니 3집 'Advice'의 백업댄서로도 활동하려고 했으나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뮤직비디오에만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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