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영재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최영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최영재는 문재인 대통령의 전 경호원이자 예능 '강철부대'의 마스터로 출연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영재는 자신을 결혼 10년차이자 두 딸의 아빠라고 소개했다. 육아에 대해 최영재는 "아내가 워킹맘이다 보니까 같이 하고 있다"며 "육아를 도와준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 표현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육아는 같이하는거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재는 "8년간 육아를 하다 보니까 왜 특전사 훈련보다 힘든지 알겠더라"며 "훈련은 끝이 있는데 육아는 끝이 없지 않냐"고 말했다.
또 아내에 대해 최영재는 "20살 때 만나 10년 사귀고 결혼했다"며 "헤어질까봐 결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파병다녀오면 아내가 없어질 것 같아서 결혼하고 다음날 파병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영재는 1982년생으로 39세이다. 최영재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 경호원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아내 또한 동갑으로 알려졌으며 용인대학교 경호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캠퍼스 커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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