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테크 안마의자, 美 FFL사와 파트너십 맺어...미국 시장 진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8 09: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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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휴테크 제공)
(사진, 휴테크 제공)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산업’이 미국 퍼니쳐포라이프(Funiture For Life)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FFL사 창업주인 클리프 레빈은 휴테크 안마의자의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이 미국 현지 시장의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되는 뛰어난 기술력이라는 점에서 이번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FFL사는 지난해 CES2020에 참가한 휴테크 카이 GTS9 아트모션의 음파진동기술력에 만족한 클리프 레빈과 휴테크 주성진 대표의 첫만남을 시작으로 2년간 준비 끝에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것이다.


휴테크는 퍼스널 헬스케어를 중시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하이엔드 안마의자 라인인 카이(KAI)를 수출 전략 모델로 선정했다. 카이 GTS9 아트모션과 카이 GTS7 아트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은 휴테크가 세계최초로 사용화에 성공한 휴테크의 독자적인 기술인 것으로 알려졌다.


FFL사 창업자 클리프 레빈은 “휴테크 카이 모델은 고품격 프리미엄 안마의자로 미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곡 맞는 제품”이라며 “카이 라인 안마의자에 탑재된 음파진동 마사지 기술은 미국 소비자들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휴테크는 향후 미국 현지 시장 진출을 계기로 북미 지역 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주화돈 휴테크 상무는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은 휴테크 안마의자의 음파진동 마사지 등 핵심 기슬력을 현지 시장에서도 인정 받은 셈”이라며 “이번 미국 시장 수출을 계기로 적극적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휴테크 안마의자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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