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여정, 공현주, 김지수 등이 출연하는 '하이클래스'가 파격적인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밤 10시 25분 방송된 tvN '하이클래스'(연출 최병길/작가 스토리홀릭)2회에서는 송여울(조여정 분)이 아들 락커 감금 사건의 범인으로 차도영(공현주 분)를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여울은 아들 안이찬이 락커에 갇힌 사건이 발생한 이튿날 범인을 찾기 위해 락커를 다시 찾았다. 이때 송여울은 바닥에서 한 헤어핀을 발견하고 CCTV까지 확인했다.
하지만 CCTV에 찍히지 않은 사각지대라 범인은 찾을 수 없었다. 이후 송여울은 엄마들 모임에 끼려고 했지만 차도영과 남지선(김지수 분)을 비롯한 다른 학부모들은 송여울과 아들 안이찬(장선율 분)을 따돌렸다.
이때 송여울은 황나윤(박세진 분)과 처음만났고 황나윤은 따돌림을 당하는 송여울과 어울렸다.
이 가운데 남지선의 딸 이준희(김지유 분)는 차도영의 아들 곽시우(서윤혁 분)의 드론을 망가뜨린 사람으로 송여울의 아들 안이찬을 지목했다.
황나윤이 딸 황재인(박소이 분)과 함께 자신이 드론을 망가뜨렸다는 사실을 밝혔고 이에 송여울은 황나윤에게 더욱 고마움을 느꼈다.
이후 송여울은 죽은 남편의 서재에서 팸플릿 속 차도영을 본 뒤 차도영의 메신저 프로필을 통해 락커 앞에서 발견한 헤어핀과 같은 헤어핀을 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에 송여울은 안이찬을 락커에 가둔 인물로 처도영을 의심했다.
한편 '하이클래스'는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위치한 초호화 국제학교에서 죽은 남편의 여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치정 미스터리이지만 명문가 자녀 입시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JTBC 'SKY캐슬'이 떠올린다는 의견을 보였다.
하이클래스' 2화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4%, 최고 4.9%,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4%, 최고 4.5%(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1.2%, 최고 1.7%, 전국 평균 1.3%, 최고 1.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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