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유민이 박윤재에게 신정윤과 소이현의 영상을 보내 분노를 자아냈다.
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극본 황순영)37회에서는 권혜빈(정유민 분)이 윤기석(박윤재 분)에게 윤현석(신정윤 분)과 김젬마(소이현 분)가 함께 있는 영상을 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혜빈은 분노하며 윤현석과 김젬마가 키스하려는 한 영상을 윤기석에게 보냈다. 영상을 본 윤기석은 분노하며 윤현석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날렸다.
윤기석은 "너 때문이다"라며 "권혜빈이랑 약혼해놓고 어떻게 김젬마한테 그러냐"며 화를 냈다. 이와중에 민희경(최명길 분)은 권혜빈 방에 들어갔고 권혜빈은 술에 취해 있었다.
일어나라는 민희경말에 권혜빈은 "엄마라면 회사 나가고 싶겠냐"고 했고 민희경은 "김젬마만 좋은 일 하는거라고 했냐 안했냐"라고 했다. 권혁상(선우재덕 분)은 "애초부터 판단 미스였어 자격도 안되는 너를 로라 마케팅실에 넣는게 아니었는데 사표쓰라"며 "적어도 김젬마는 너처럼 비겁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회사에서 권혜빈과 김젬마는 대화를 하게됐다. 물 속에서 진짜 자길 죽일 생각이였냐는 김젬마에게 권혜빈은 "진짜라면?"이라고 했다. 이에 김젬마는 "그렇게 미웠으면 제대로 했어야지"라고 말했다.
결국 권혜빈은 김젬마에게 "죽은 아버지 닮았냐"며 비아냥댔고 김젬마는 권혜빈 뺨을 때렸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네가 감히 우리 아빠 얘기를 입에 올리냐"라고 했다. 그러자 권혜빈은 김젬마 얼굴에 물을 뿌렸다. 그러면서 "로라 들어오자마자 회사 뒤집어 놓고 우리 엄마한테 막말한 게 누군데 우리 아빠랑 윤현석한테 꼬리쳐서 꼬셔놓은 게 누군데"라고 고함을 질렀고 이 모습을 윤혁석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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