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3·4위전 앞두고 의지 불태우는 한혜진X최진철 보고 빵터진 이현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8 21: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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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3·4위전 앞두고 한혜진이 열정을 보였다.


8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월드 클라쓰와 FC 구척장신의 3, 4위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월드 클라쓰와 FC 구척장신은 자존심을 걸고 3위를 차지하기 위해 애썼다. 각자 팀들은 3위 쟁취를 위해 작전회의를 하기도 했다.


특히 FC구척장신 한혜진은 "경기에 들어가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며 열정을 불태웠다.


앞서 한혜진은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자가격리를 했었을 때를 언급했다. 한혜진은 "눈물이 났다"며 "저 때문에 자가격리를 해서 그 기간에 연습을 못했잖냐"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앞서 한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팀 전력에 타격을 입게 된 것이다. 코로나 완치 후 연습 현장에 복귀한 한혜진은 "폐활량이 이전의 60~70%밖에 되지 않는다"며 경기 소화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송해나 역시 몸싸움을 불사르고 3위를 차지하기 위해 뛰었고 차수민 역시 수비 뿐 아니라 공격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FC월드클라쓰 역시 화이팅을 외치며 경기에 임했다. 이현이는 물론 아이린은 강력한 슈팅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이현이에 대해 한혜진은 "최진철 감독님이 나를 또 전남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아련한 눈빛을 보내시는거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나도 그 얼굴 봤다"며 "우리 경기하고 있는데 저기서 너무 아련하게 보고 있더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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