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나태주, 훌쩍 큰 정동원에 당황+임영웅 절친 등장…"초특급은 언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8 22: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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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매일안전신문] 나태주가 당황했다.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제1회 '뽕생연분-트롯 짝꿍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과 붐은 MC가 돼 '뽕생연분'을 진행했다. 붐은 나태주는 매력어필을 하다가 갑자기 정동원을 보고"정동원이 키가 많이 자랐다"고 했다.


그러자 정동원은 바로 나태주 옆으로 가서 서 봤다. 나태주는 자신과 키가 비슷해진 정동원의 키를 보고 놀랐다. 심지어정동원은 굽이 낮은 단화를 신은 상황이라 나태주를 당황케 했다.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나태주는 정동원에게 "많이 올라왔다 너"라고 말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정동원을 향해 "무슨 일이 있던 거냐 날개 달았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초특급 게스트가 등장한다는 말에 기대했던 임영웅은 황윤성, 박구윤, 류지광, 나태주, 이대원, 신인선, 김경민이 등장하자 "게스트는 나왔고 초특급은 언제나오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본격적인 불꽃 튀는 짝꿍 매칭이 벌어졌고, 트롯 절친 중 한 명에게 뽕6의 몰표가 쏟아지면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자신이 희망하는 트롯맨과 짝꿍이 되기 위한 뽕6의 치열한 ‘고백 배틀’이 벌어졌고, 한 명씩 퇴짜를 맞은 채 방석째 끌려나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터지게 했다. 급기야 진, 선, 미도 피하지 못한 충격적인 퇴짜의 향연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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