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테트라필드 제주’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분야와 크기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 오피스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LG전자와 협업하여 IBS(Inerlligent Buildind System)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IBS 솔루션은 여러 영역으로 이뤄져 있다. ▲전력, 조명, 엘리베이터 등의 설비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빌딩 자동화 영역(BA) ▲회의실 예약시스템과 각 회의실의 특성에 맞는 음향 영상 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업무 자동화영역(OA)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구성하고 네트워크 보안장비 등을 구축 및 관리하는 통신인프라 영역(TC) ▲건물의 특성과 운영지침에 맞춘 시설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모니터링하는 시스템통합 영엽(SI) 등이다.
아울러 전문 운용사가 전체 건물을 관리하여 365일 쾌적한 공간에서 업무에 집중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테트라필드 제주 관계자는 “모듈형 방식으로 1인 프리랜서, 스타트업, 중대형 기업 등 다양한 구모에 맞춰 설계가 가능하다”며 “내후년 준공에 앞서 다양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