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와 재벌3세로 알려진 송자호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박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꽃 측에 따르면 박규리는 최근 연인이었던 송자호 씨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 등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규리와 송자호는 미술에 대해 공통 관심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박규리와 송자호는 7살 연상연하 커플로 더욱 주목 받았다.
이후 박규리는 송자호와 데이트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렇게 2019년부터 약 2년간 공개연애를 했던 두 사람은 결국 결별하게 됐다.
한편 최근 송자호는 지난 7월 음주운전 혐의를 받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시 송자호는 음주운전과 함께 도로를 역주행해 뺑소니 사고를 내고 박규리가 아닌 다른 여성과 동승했다는 보도가 나와 박규리와 불화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송자호 법무대리인 법무법인 대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음주 후 대리운전을 불렀지만 대리가 차 조작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고 하며 운전하지 못하겠다고 해 자신이 운전대를 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송자호는 이 점에 관해 깊이 반성하고 크게 후회하고 있으며 향후 절대로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승자는 송자호의 사업과 관련해 알게 된 지인이었고 당일에도 사업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만나서 저녁 식사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때 괜히 박규리 까지 기사에 거론 돼 고통스럽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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