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노주현이 '결혼 작사 이혼 작곡' 3시즌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노주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노주현은 70년대 꽃미남의 아이콘으로 유명했다.
노주현은 1968년 T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멜로드라마 단골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러다 2000년, 김병욱 PD의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주현은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데 특히 김창숙과의 인연을 고백했다. 노주현은 김창숙과 TBC 5기 공채 탤런트 동기였다고 했다. 노주현은 김창숙에 대해 "경우가 있고 시원시원하고 자기 철학이 있는 사람이다"며 "오래전 부터 봐왔고 내가 은근히 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주현은 '결혼 작사 이혼 작곡' 시즌 3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노주현은 "제 역할은 정말 특별했다"며 "혼령으로 계속 나오지 않냐"고 말했다.
또 노주현은 "작가가 왜 나를 계속 혼령으로 등장시키냐 하면 젊은 와이프한테 징계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결국 마지막에 손녀딸한테 빙의돼서 조르는 듯하면서 마지막 엔딩이 됐다"라고 전했다.
시즌 3에 대해 노주현은 "제작진에 의하면 등장은 한다고 하는데 아직 작가한테 연락을 못받아 전화를 기다리는 중이다"고 했다.
노주현은 가장 인상 깊게 본 명장면이 뭐냐는 질문에는 "죽는 장면인 것 같다"며 "극장에서 영화보다 심장 발작이 왔는데 와이프가 그냥 죽게 만드는 그 장면"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앞서 연예전문 매체 아이뉴스24에 따르면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관계자가 시즌3 첫 촬영은 올 하반기인 10월, 11월경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