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추성연X이아영 이별 이유 왜...배수진과의 남양주 데이트 진실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3 13: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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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매일안전신문] 추성연과 이아영이 결국 만남을 지속하지 않기로 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서는 1호 커플 추성연과 이아영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열, 박효정, 배수진, 빈하영, 이아영, 정윤식, 최준호, 추성연이 최종 선택 후 3개월 만에 만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혜는 1호 커플인 이아영과 추성연에게 잘 만나고 있냐고 근황을 물었다. 그러자 추성연은 머뭇거리면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는데 장거리이기도 하고 다른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보니 실제로 진지한 관계로 발전되기 어렵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거 순간만큼은 진심이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에 지금은 괜찮다"고 했다. 이아영 또한 "다시 보니까 설레긴 하는데 또 그럴 거 같다"며 "이게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사진, MBN '돌싱글즈' 캡처)

아울러 이아영은 악플에 대해 "제가 사치를 부렸다던가 살림과 육아에 소홀히 했다는 악플들은 그 부분은 전 남편도 인정하는 부분이다"며 "최선을 다했지만 남의 돈으로 사치 부려본 적도 없는데 악의적으로 그런 댓글이 달렸다"고 했다.


배수진과 추성연은 '남양주 데이트'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배수진은 "그런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모르겠다"며 "사진이 비슷하게 나와서 그런 거 같다"고, 추성연은 "전 태어나서 남양주를 가본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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