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구글공인교육자 기본과정 ‘Jump Start’ 온라인 수업 개강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3 1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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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10월 1일 구글공인교육자 기본과정인 ‘Jump Start’ 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구글공인교육자는 이미 전세계의 구글 기반 학습관리시스템(LMS)를 활용하는 교육기관에서 선호되고 있는 공인과정이다. 교육뿐만 아니라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구글의 다양한 도구의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검증 과정이기도 하다.


구글 앱 중 지메일, 구글드라이브 등 구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디지털 도구들의 활용법을 실습과 함께 배울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 따르면 2020년 1월 구글공인교육자 레벨 1과 레벨 2의 수가 1000명이었으나 올해 4월 3200명, 약 320%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개강하는 ‘Jump Start’ 과정은 핸즈인핸즈(Hands 人 Hands) 교육연구소와 협력해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개요를 살펴보면 구글의 다양한 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입문 교육으로 진행된다. 구글의 도구를 살펴보면서 기본 특성인 공유와 협업, 소통을 도구들의 기본 기능을 실습을 통해 접해보는 과정이 제공된다.


매 차시 2시간 진행되며 총 16시간(8차시)으로 진행되는데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연수용 계정이 부여된다. 구글 미트나 줌을 활용해 교육한다.


각 차시 별로 교육되는 내용도 다르다. 1차시에는 지메일 활용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지는데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이해부터 지메일을 통한 구글 미트 생성법까지 배울 수 있다. 2차시에는 구글클레스룸, 3차시에는 구글드라이브, 4차시 구글슬라이드 등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 15·16차시에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모든 도구의 활용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해당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HRD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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