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퇴근 후 아이들 두 명과 놀아주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이지혜는 "아빠가 잘 놀아주네"라며 감탄했다. 이에 이현이는 "24시간 만에 보는거다"며 "아침에 못 보고 출근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이는 두 아들들을 씻겼다. 이현이는 "두명 씻기는데 5분도 안 걸린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현이와 홍성기는 둘 만의 라운지 바인 '홍빠빠 라운지'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이현이는 "남편이 예전부터 박나래의 '나래 바'를 부러워했다"며 "라운지처럼 꾸몄으면 하길래 제가 네온사인 조명 등을 구해서 선물했다"라고 밝혔다.
홍성기는 "낮에는 취미방, 밤에는 취하는 방이라서 낮취밤취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성기는 클럽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이현이는 "클럽 사장들이 연락 오는 사람"이라며 "한 번 가면 끝장나게 논다"고 말했다.
하지만 홍성기는 이현이를 위해 클럽을 끊었다면서 "널 위해서, 네가 싫어할까 안간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이현이는 "아직도 레스토랑 운영 중이었으면 이혼했다"며 레스토랑 운영 당시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그때가 부부의 최대 위기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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