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트레이너 양치승과 개그맨 허경환이 함께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양치승 트레이너와 개그맨 허경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허경환은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유명한데 이에대해 "운동을 꾸준히 했다"며 "고등학생 때 부터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허경환은 "그런데 완전히 실패했다"며 "학생 때는 많이 먹고 키를 늘리는 게 우선인데 그때 굶으면서 운동을 했고 방학이 끝나고 나면 친구들은 10cm 씩 컸는데 전 살은 빠져도 키는 그대로더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허경환은 "그래서 요즘 아이들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전 말리고 싶다"며 "적당히 운동하면서 맛있는 걸 많이 먹으라고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은 "그리고 저도 그때로 만약 돌아갈 수 있다면 다이어트를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호랑이 헬스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은 "원래 영화배우로 데뷔했다"며 "근데 군대에서 만기 전역 두달을 남기고 허리 디스크가 터졌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의가사 전역을 할 엇인지 만기 전역을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데 불명예 전역을 하기 싫어 제가 무조건 만기 전역을 하겠다고 해서 자대에서 두 달간 버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재활 운동을 했는데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니는 헬스클럽을 다녔다"며 "당시 선수들이 '열심히 잘하는구나. 체육관 해 보지 않을래' 해서 20대 때부터 체육관 관장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양치승은 "20대부터 체육관 관장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고 허리가 세 개 찢어졌지만 운동으로 완치했다"고 전했다.
또 양치승은 김우빈, 방탄소년단 진, 마흔파이브, 황석정 등의 몸매를 만들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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