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노제 팬들, 난데 없는 민폐 논란 왜...노제가 보인 반응 보니 "학원 방문 자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4 14:03:57
  • -
  • +
  • 인쇄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매일안전신문] 인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노제가 학원 방문 자제를 부탁했다.


14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4대 천왕 미션으로 최초의 탈락 크루가 발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 제시, 현아, CL 등 K-POP을 대표하는 4명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곡으로 2개의 크루가 맞대결을 펼치는 K-POP 4대 천왕 미션이 펼쳐졌다.


첫 탈락 크루가 발생하는 미션인 만큼 여덟 크루들은 살아남기 위해 더욱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돼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 올리고 있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이가운데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웨이비 노제가 학원 방문 자제를 요청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주셨던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하지만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서 안전을 위해 학원 수업 때는 최대한 보러 오는건 자제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노제는 "저 말고도 다른 강사분들 수강생분들도 계시는 곳이기 때문에 조금만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그러면서 노제는 "모든 편지, 선물 보고 이런걸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동이였는데 저에게 주는 선물보다 일단 맛있는 거 하나라도 더 사먹으라"며 "마음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진짜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행복했다"고 전했다.


당시 노제는 한 댄스 스튜디오에서 '스우파' 리더 계급 미션 곡이었던 'Hey Mama'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는데 수업이 끝난 후 노제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는데 이에대해서 일부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거리두기도 지키지 않은 팬들이 민폐를 끼쳤다고 지적했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한편 1996년생으로 25살인 노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전에도 카이의 솔로곡 '음 (Mmmh)'무대를 함께한 미모의 백업 댄서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노제는 또 샤이니의 정규 7집 활동곡인 'Don’t call me'의 백업댄서로 활동한 이후 5월에 발매한 태민의 솔로 미니 3집 'Advice'의 백업댄서로도 활동하려고 했으나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뮤직비디오에만 출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