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나눔 애플리케이션 ‘나쁜기억지우개’가 청소년을 위한 브랜드 키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나쁜기억지우개’는 출시 이후 앱을 잊지 않고 꾸준히 이용해주는 청소년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식 브랜드 키트를 제작·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키트는 위로받고 싶은 이들의 곁에서 늘 함께 할 수 있는 실물 형태로 제작된다. 이는 앱을 이용하고 있는 기존 앱 이용자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앱 내부 플랫폼을 통해 개별 신청 받아 전달할 예정이다.
나쁜기억지우개 관계자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어려움이 있을 경우 언제나 자사 앱을 떠올려주기를 바란다”면서 “현실에서도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메시지를 실물 키트 안에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나쁜기억지우개는 청소년이 주요 이용층인 익명 고민 나눔 앱으로 2016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수 80만을 돌파했다.
또한, 앱 이용자 대상으로 우울 자가진단과 온라인 전문가 무료 상담 등 청소년들을 위한 여러 활동을 시행 중이다. 우울증과 자살률이 높은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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