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20살이 된 이영지, 다이어트 하게 된 이유는..."무려 13kg 감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5 2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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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영지가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를 선보였다.


15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형석, 에픽하이 투컷,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지는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지는 "원래는 성인이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질 줄 알았다"며 "헌팅포차에서 우발적인 만남이 있거나, 옆자리 사람과 시비가 붙는다거나 그런데 역병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지는 "달라진 것은 음원 사이트에서 19금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정도다"고 덧붙였다.


이영지는 '고등래퍼3'에 출연해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우승자로 큰 주목을 받은 힙합신의 유망주로 유명하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스무 살을 맞아 13kg를 감량했다는 이영지는 "자본이 깃든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영지는 다이어트 후 반응에 대해 "기자님들이 레프트 훅을 잘 날리시는데 딱 붙은 옷을 입고 나오면 기사 제목이 개미허리 무 이런식으로 나가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또 워낙 친근한 이미지도 옷도 트레이닝 입고 다닐 때라, 짧은 치마를 입으면 가리라는 반응, 어색해하시는 분들 많더라"고 말했다.


또 이영지는 자신의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화보 인터뷰에게 "20대가 되면서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었다"며 "대중에게 시각적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영지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올린 적이 있는데 영상에서 다이어트 시작 전 이영지는 66kg인 자신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다이어트 보조제 섭취와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눈바디를 체크했다. 1주일 뒤 몸무게는 61kg으로 5kg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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