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늘어남에 따라 배달음식의 수요도 증가했다. 이로 인한 음식물 처리 방식이 골머리를 쌓고 있다. 특히 여름철 하루만이라도 음식물쓰레기가 주방에 있다면 그야말로 전쟁통이 따로 없다.
이러한 소비자들을 위해 롯데알미늄(주)는 에코제트 프리미엄 미생물방식 음식물처리기를 신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연의 방식으로 되돌리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친환경 처리방식을 갖고 있다. 음식물쓰레기를 미생물로 퇴비 등의 자원으로 분해시킨다. 10L의 내부용량과 일일 1.2kg까지 처리할 수 있으며 음식물을 95%까지 소멸시킬 수 있다.
또한, 바실러스계 호기성 미생물을 활용한 미생물 제제를 사용하며 특허를 받았다.
롯데알미늄(주) 관계자 측은 “환경과 소비자를 생각한 제품”이라며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알미늄은 다인가구 음식물 배출량을 고려한 2kg 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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