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풋샵컴퍼니, 엠넷 ‘스트릿우먼파이터’ 제작 지원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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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풋샵컴퍼니가 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Mnet(엠넷) ‘스트릿우먼파이터’ 프로그램을 제작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트릿우먼파이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잔혹한 스트릿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성 댄서들의 자존심을 건 생존경쟁을 다룬다. 매주 화요일 10시 20분에 방송된다.


현재 4회까지 반영됐으며 대한민국 여성 댄서들의 생생한 서바이벌 구도로 재미와 긴장감을 모두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제작 지원에 나서는 더 풋샵은 국내 160여개의 프랜차이즈를 지닌 발관리 브랜드다.


업체 측은 대한민국 여성 문화 컨텐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그램 제작지원에 나선 것이다. 비용 모두 본사에서 부담하여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더풋샵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스트릿우먼파이터 제작 지원을 통해 더욱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 많은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예정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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