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선데이가 슬픈 소식을 알렸다.
17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찌와의 마지막 밤, 짧은 순간이나마 너를 만나 행복했다"며 "잊지 않을게 엄마가 다음번에 더 튼튼하게 더 건강하게 다시 와주렴"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선데이가 올린 사진은 임신 기록지로, 7주 3일, 만나기까지 228일이라는 글귀가 써져 있었다.
이는 임신 7주차에 유산의 아픔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많은 팬들은 선데이에게 위로의 댓글을 달았다.
지난 7월 선데이는 남편과의 결혼 1주년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결혼 사진을 올리던 선데이는 "예뻤던 신부"라는 댓글에 "시간 빠르죠"라고 남기기도 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4세인 선데이는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해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뮤지컬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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